계정 사용 안 함!!!!!! 바이오 계정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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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ーザー名:@epoxoli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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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07-05 20: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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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colico 이거 저예요..............
揭帝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본계에 사람이 많아서 피로함을 좀 느끼고+피곤한 일들이 있을 때마다 답답해서 만든 소수 지인 사담 계정입니다 제 개인사가 담긴, 제가 주절주절 불만 늘어놓은 트윗 퍼날하지 마세요! 다른 내용은 크게 신경 안 씁니다
기존 계정과 동일하게 피곤한 얘기를 한 트윗은 금방 지웁니다 물타기나 한 이슈에 집중 되는 플로우가 너무 피곤해서 해당 계정에선 맞팔 즉시 알티 전부 꺼뒀어요 제가 봐야 할 게 있으면 디엠 주세요!
기능 사용 모쪼록 자유로이 해 주시면 됩니다 저도 자유롭게 사용하는 편이에요 언제든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시면 정리하셔도 됩니다 절 고쳐보려고 하셔도 돼요~
제 인연이 되어주신 여러분의 하루가 다정하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무사히 하루를 맺어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래로는 읽지 않으셔도 되는 저의 주저리입니다 ^_^
저는 사랑에 대해서 몇 번이고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이란 건 그 사람의 지문 같은 거라 생각하거든요 폭력과 사랑은 아이러니하게도 공존하고 대물림 되면서 내가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받았던 사랑을 학습하고 그걸 다른 사람에게 같은 형태 또는 결로 주게 되는 것 같아요 감히 모든 이들이 그럴 것이라는 확신 보단 제가 그랬어요 적어도 제 경험으론 그렇더라고요
사실 사랑하지 않으면 분노할 일도 슬퍼할 일도 없는데 우리는 결국 우리를 둘러 싼 것들을 사랑해서 분노하고 슬퍼하는 것 같아요 내가 모르고 관심 없는 인간에겐 아무런 감정도 안 들잖아요 그냥 왜 저래? 하고 넘기게 되고 시간과 에너지를 가치 없는 인간에게 쏟을 이유를 찾지 못하니까요
사랑이 만악의 근원처럼 느껴지는데 결국 사랑하는 게 있어서 내일을 기대하는 게 아이러니하죠 가끔은 이 모순적인 연결 고리에 머리가 아프다가도 아무리 깊게 생각해 봐도 결국 사랑하니까, 라는 말로 전부 해설 되어서 답답해지곤 하는데 저는 이 답답한 마음을 글로 풀어내고는 합니다 마구잡이로요 여러분의 해소 방식은 무엇인가요
힘들 때는 좋은 노래와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반절은 행복해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면 완벽하게 행복해지곤 합니다 제 행복의 이유가 되어 주시는 여러분께 오늘도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곁에 머물러 주면서 보폭을 맞춰 걸어주는 사람을 어떻게 싫어하겠나요
아무쪼록 내일은 조금 더 행복해질 거예요 여러분의 순간을 긍정하는 사람이 무조건적으로 한 명은 있으니 너무 아프게 잠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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