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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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다. 보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 뭐, 여기까지 온거라면 이걸 보려고 온거겠지만.
우선 주의사항부터.
나는 '소이폰과의 전투에서 '살아남아' 웨코문드에서 힘을 키웠고 현재는 퀸시집단의 침공으로 메노스의 숲에 동료들과 은신중.' 이라는 설정의 if봇이야. 그러니까 본래의 블리치 스토리를 가진 봇과 친해지고싶다면 다가오지 않는것이 좋아.
이별은 블언블로 할꺼다. 블언블의 기준은.. 너희도 다 알꺼라고 생각해.
원작보다 좀 친절할꺼다. 본래 내 성격으로는 너희랑 정상적으로 어울릴수 있을것같지 않으니 말이지.
이상! 다음은 내 프로필이다.
계급: No.26
지위: (전) 제 2 프라시온
생일: 5월 7일
신장: 163cm
체중: 48kg
참백도: 티그레스토크
레스렉시온 해호: 뜯어먹어라
개요: No.26인 세군다 프라시온. 바라간 루이젠번의 프라시온으로 권법가와 같은 옷을 입고 있으며, 중성적인 얼굴 생김새를 지닌 소년이다. 머리에 날카롭고 긴 송곳니를 가진 두개골 모양의 가면 잔해를 쓰고 있다. 성격은 시건방지고 쾌활한 성격이며 말이 많다.
아이젠 소스케의 현세 침공에 바라간과 함께 동행했으며, 4명의 프라시온이 당하자 분노하는 바라간의 분노를 가라앉히기 위해서 니르게 팔독과 함께 출진해 소이 폰과 전투를 벌인다. 참백도를 해방해 소이 폰을 고전시키고, 그것을 구하려 온 오오마에다 마레치요를 날려버리는 등의 활약을 펼쳤으나, 오오마에다의 개입으로 형세가 역전해 참백도 작봉의 '이격격살'에 의하여 사망( 여기까지가 본래의 스토리 )한줄 알았으나....
알수없는 어떠한 힘에 의하여 먼저 사망한 치농 포우, 핀돌 캐리어스, 니르게 팔독 등과 같이 메노스의 숲으로 영자가 모인 후 재구성되며 되살아난다. 그 후 그들과 함께 다니며 아쥬거스나 메노스 그랑데들을 잡아먹으며 힘을 키우던 와중 퀸시집단의 침공으로 현재는 메노스의 숲에 동료들과 은신하고 있다(여기까지가 if 스토리).
우선 되살아난 후부터 퀸시집단의 침공 전까지 계속해서 아쥬거스들을 먹어치웠기 때문에 그들 모두 본작보다 상당히 강해진 상태. 특히 치농 포우는 대장급과도 레스렉시온VS만해 상태로 비등이상으로 대결이 가능할 정도로 강해졌고 지오 베가와 핀돌 캐리어스, 니르게 팔독 역시 부대장의 만해를 상대로 압도적으로 싸움을 벌일정도로 강해졌다.
성격: 소이폰에게 패배한 이후로 안그래도 건방지던 성격이 더 까칠해졌다. 거기다 시건방지고 말이 많은탓에 대인관계가 썩 좋진 않은편. 하지만 자신이 받은 은혜는 잊지 않는편이며 쾨활한 성격탓에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하기도 한다.
다음은 나를 포함한 동료들의 기술과 도검해방 정보다.
1. 지오 베가
도검해방
티그레스토크(Tigre Estoque)
스페인어로 티그레는 호랑이이며, 에스토크는 장검을 뜻한다. 해방 구호는 "뜯어먹어라, 티그레스토크."로 정발판은 "물어뜯어라, 티그레스토크." 해방하면 양팔에 칼날이 달린 무기가 생기고, 옷이 흑백이 뒤섞인 색깔로 변한다. 그리고 긴 땋은 머리가 생겨난다. 더해 17개월동안 외형이 조금 더 바뀌었는데 호랑이꼬리와 고양이귀가 생겨나며 꼬리와 땋은머리 끝에 달려있는 칼날로 공격을 하는것도 가능. 이때 지오의 신체 스펙은 대폭 상승하며 17개월이 지난 후 현재 지오의 레스렉시온은 부대장의 만해를 상대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정도로 싸울수 있을만큼 상당히 강력해졌다. 심지어 상성이 좋은 대장급의 만해를 상대로 대등 이상의 싸움을 할수 있을정도로 프라시온시절때보다 '압도적으로' 강력해졌다. 레스렉시온 형태의 특성상 특히 '스피드' 가 상당히 상승한다.
◎이에로( Hierro )
아란칼들의 피부로 강한 경도를 가져서 공격에 대해 몸을 보호한다. 아란칼마다 경도의 차이가 있으며, 지오의 이에로는 그리 단단하지 못한 편이다.
◎소니도(響転, Sonido)
사신의 보법 '순보'의 아란칼 버전. 사신의 순보보다 우위에 서 있는 듯한 묘사가 잦은 듯 보이는데, 순보와 달리 소니도는 상대의 감지 능력에 걸리지 않는 모양. 당연히 사용자마다 속력의 차이가 나는듯. 지오는 무엇보다 소니도의 속도가 상당히 많이 빨라지게 되었으며 그 속도는 무려 쿄라쿠 슌스이의 순보에 맞먹을정도(!!!)(물론 스피드만..). 스페인어로 '소리'를 뜻한다.
기술
◎세로 ( Cero )
손에서 발사되는 세로. 색은 붉은색.
◎미실 디엔테 ( M isil Diente )
스페인어로 이빨 미사일을 뜻한다. 가면의 송곳니를 미사일처럼 날려 적을 구속하는 기술.
◎티그레 푼타피에스 ( Tigre Puntapies )
스페인어로 호랑이의 발차기를 뜻한다. 빠른 스피드로 상대의 사각을 노린 후 그 부분을 영압을 뭉친 발로 차버리는 기술. 발차기에 맞은 부위에 영압이 흘러들어가 그대로 터지기 때문에 사실상 방어력을 무시하는 강력한 기술이다.
◎디스페르시온 ( Dispersion )
디스페르시온은 스페인어로 흩날리다를 뜻한다. 해방 전에는 발차기로 람각 비슷하게 영압을 뭉처 날리는 기술이며 해방시 양 손목에 달려있는 칼날로도 이 기술을 사용할수 있다. 위력은 왠만한 건물따위는 통채로 베어버릴 정도.
◎티그레 델 드라곤 (Tigre Del Dragon)
스페인어로 호랑이의 포효를 뜻한다. 크게 포효하는것으로 자신의 몸에 난 상처를 치유하는게 가능하다.
◎티그레스토크 엘 사브르 ( Tigre Estoque El Sable )
티그레스토크의 진정한 힘. 몸이 우락부락한 근육질의 징그러운 모습으로 변한다. 덧붙여 이걸 사용하자마자 소이 폰에 의해 사망해서 별다른게 나오진 않았다. 일단 자신의 레스렉시온보다 스피드는 현저히 떨어지지만 파괴력과 방어력 면에서 크게 앞서게 되는 형태로 설정집에 의하면 한 번 이 형태가 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2개월이 필요하다고 한다. 때문에 지오 본인도 기피하는 기술.
2. 핀돌 캐리어스
개요
No.24 아란칼로, 얼굴의 대부분을 가면으로 가리고 있는 장발의 남자. 에삭타(Exacta)이란 말버릇을 지닌 남자로, 자만심이 강하다. 참백도와는 별도로 양손에 칼날이 있으며 그것으로 가면을 쪼개는 것으로 자신의 전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가면을 쪼갤수록 그 힘은 대폭 상승하는 것 같다.
도검해방
핀사그다(Pinza Aguda)
스페인어로 날카로운 집게를 뜻한다. 해방 구호는 "수면에 새겨라, 핀사그다." 해방하면 오른쪽 신체가 갑옷으로 뒤덮이고 양팔에는 좌우비대칭의 거대한 집게발이 만들어진다. 집게발로부터 고압수류의 커터를 발사할 수도 있다. 또한 집게발의 날카로움이 장난이 아니라 작중 건물을 무썰듯 베어버리며 17개월간 힘을 모은 지금은 그 예리함이 처음의 수 배에 달한다.
강력한 공격력과 예리함으로 승부를 보는 타입으로 특히 '공격력' 이 상당히 증가했다.
●이에로( Hierro )
아란칼들의 피부로 강한 경도를 가져서 공격에 대해 몸을 보호한다. 아란칼마다 경도의 차이가 있으며, 핀돌의 이에로는 갑주로 뒤덮힌 부분을 제외하면 그리 단단하지 못한 편이다.
●소니도(響転, Sonido)
사신의 보법 '순보'의 아란칼 버전. 사신의 순보보다 우위에 서 있는 듯한 묘사가 잦은 듯 보이는데, 순보와 달리 소니도는 상대의 감지 능력에 걸리지 않는 모양. 당연히 사용자마다 속력의 차이가 나는듯. 핀돌의 소니도는 지오보다 조금 느린정도.
기술
●세로(Cero)
해방전에는 참백도의 칼 끝에서 해방 후에는 가위의 끝부분에서 발사한다. 색깔은 보라색.
●발라(Bala)
참백도를 지휘봉처럼 휘둘러 발사한다. 색깔은 보라색.
●아피나르(Afinar)
스페인어로 조정하다를 뜻한다. 자신의 가면을 스스로 부수는 것으로, 자신의 전투력을 향상하는 기술.
●실비도(Silbido)
스페인어로 휘파람을 뜻한다. 칼날에 달린 피리를 부는 것으로 메노스급의 호로를 호출하는 기술.
●글라디아토르(Gladiator)
글라디아토르는 스페인어로 글래디에이터를 뜻한다. 패시브에 가까운 스킬로 이것을 발동하면 자신의 몸에 보랏빛 영압이 둘러지게 되는데 친체 스펙이 3배 이상 상승한다고 한다. 현재 핀돌의 강함 정도를 생각해보면 매우 사기적인 기술. 하지만 가성비가 안좋아 지속시간은 30분 이내라는것이 단점.
●티헤라스 넵투네아(Tijeras Neptunea)
스페인어로 해신(넵튠)의 가위를 뜻한다. 강력한 압력의 물을 발사하는 것으로 작품 내에서는 명칭이 나오지 않았고, 단지 '고압수류'라는 가칭으로 표기된 기술이다. 현재는 이것을 응용해 수류를 집게에 두르고 근접전을 하는것도 가능.
●디고스 데 데카비다르(Dios de Decapitar)
스페인어로 신의 목을 베다. 라는 뜻. 자신 영압의 60%를 소비하는것으로 상대방의 신체부위를 자신의 집게로 자른다. 그리고 그것을 집게로 '삼킨다'. 이 과정이 성공하게 된다면 핀돌은 그 살점을 체내에 저장시켜두는데 그경우 핀돌은 살점을 잘라낸 상대방의 모든 '공격' 과 '행동' 패턴들을 미리 파악하고 읽어낼수 있다. 그리고 잘라낸 부위가 어깨의 위쪽.. 즉, '머리와 목' 이라면 상대는 '즉사' 한다. 이는 핀돌의 필살기나 마찬가지로 실패시 엄청난 체력소모가 따른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3. 치농 포우
아란칼 No.25로 거대한 몸집의 남성. 턱에 가면의 잔해가 있다. 무리의 우두머리로 바라간의 프라시온 중 가장 인간과 동떨어진 모습이며, 이상하게 길고 큰 팔을 지니고 있다.웨코문도 변경 출신의 호로로, 바라간이 직접 스카웃한 인재. 그렇기에 평소 이야기할 때는 약간 서투른 말씨를 사용했으며, 아란칼화한 후에는 유창한 말투를 사용하지만 감정이 날카로워지면 본래의 서투른 어조로 돌아간다. 육탄전을 자랑으로 여기며, 참백도는 소매 안에 숨기고 있다. 몸집이 너무 거대해서 참백도의 크기가 작아보일 지경.
도검해방
칼데론(巨腕鯨 / Calderón)
스페인어로 범고래를 뜻한다. 해방하면 자신의 신체가 수십미터 정도의 거체로 거대화하고 전신이 슈트로 뒤덮인다. 해방 구호는 "내뿜어라, 칼데론." 육탄전을 자랑으로 여기는 포우의 특성상 달리 기술없이 맨주먹으로 싸우는것이 고작이지만 그 맨주먹으로 내지르는 펀치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하며 왠만한 공격으로는 흠집도 안나는 이에로에 몸집도 300m가 넘어갈정도로 거대해진다. 다만 스피드는 느려진다는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이에로( Hierro )
아란칼들의 피부로 강한 경도를 가져서 공격에 대해 몸을 보호한다. 아란칼마다 경도의 차이가 있으며, 포우의 이에로는 상상 그 이상으로 단단한 편이다.
○소니도(響転, Sonido)
사신의 보법 '순보'의 아란칼 버전. 사신의 순보보다 우위에 서 있는 듯한 묘사가 잦은 듯 보이는데, 순보와 달리 소니도는 상대의 감지 능력에 걸리지 않는 모양. 당연히 사용자마다 속력의 차이가 나는듯. 포우의 소니도는 그리 느리지 않은편이지만 해방을 하면 그 속도가 현저히 느려진다.
기술
○세로(虛閃 / Cero)
입에서 발사되는 세로. 색깔은 녹색. 위력은 상당히 막강한편으로 그 범위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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