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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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ーザー名:@Davin_DHBo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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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06-30 0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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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보스 :: 22세 :: 185cm-많이 마른 체중 :: FUB FREE🔪
뭔가 궁금한 것이 있어?
우선 그래, 자기소개부터 할까. 예의라고들 하던데.
이름은 다빈이라고 부르면 돼. 한자도 알려줘? 자, 제대로 읽어. 奲斌.
두 글자 뿐이야. 성은 없어. 애초 아버지도 성이 없었는걸.
나이는... 글쎄. 스물 둘인데. 일단은.
더 많아보이나? ... 어떨 거 같아?
키? 좀 크지. 아마? 185였던 거 같은데. 187? 잘 안재봤어. 그런데... 옛날에 비하면 작은 키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몸무게를 알려달라고? ... 어때 보여? 많이 마르긴 했다고 하던데. 자, 손목 봐봐. 한 손에 잡히고도 남아.
바로 좋아하는 걸 묻다니. 음... 그러네... 난 내 편을 좋아해. 좋은 거 맞나? 아무튼. 나를 떠나지 않고 계속 곁에 남아주는 이들 말이야.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내 편이라고 한다면, 역시... ... 하하. 응, 있어.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할 이가.
물건? 내 귀걸이? 신기하려나. 이거 칼날로 만든거야. 내 아이덴티티라고 보면 돼.
그냥 잡으면 베이지. 아픈 걸 느낄 수도 있을거야. 나? 나는... 아니, 난 모르겠어.
다른 건 뭐... 노래? 듣는 것도 부르는 것도 좋아해. 맘에 들어. 종종 흥얼거리기도 하고.
아. 요리를 좋아해. 뭔가 만들어서 내놓을 수 있다는 거... 좋잖아. 맛있다고 많이 그러더라.
그리고... 운전? 어디 이동할 때는 물론 내 능력을 주로 쓰지만, 기껏 다른 데 간다고 사 놓은 자동차를 안쓰면 버릴 거 아냐. 아까우니까.
나 그림도 잘 그려. 언제 한 번 그려서 보여줄게. ... 언젠가.
또 뭐가 있었지. 동물도 좋아하는데... 고양이 말이야. 한 마리 기르고 있어. 러시안블루로.
집에 그랜드 피아노도 있어서 자주 쳐. 어느 누군가는 그러더라고. 피아노를 치는 키 큰 남자가 이상형이래. 하하. 말이 되나.
진짜 정말 좋아하는 거......... ... 하나 더 있긴 한데. 내가 이걸 말하면 다들 도망간 적이 많아서 너도 도망갈까 말 안할래. 천천히 알아봐. 하지만 그걸 알고 난 뒤면 너는 이미 도망도 치지 못하는 위치에 있게 되겠지... 후후.
자, 그럼 이제 싫어하는 걸 말하면 되나?
하나 말해둘게. 난 나를 함부로 떠나려거나 피하는 사람을 싫어해. 뭐라 해야할까. 이것 봐라? 라는 생각이 좀 든달까. 내가 초면에 그렇게 위협적으로 구는 것도 아닐텐데.
두번째. 날 지루하게 만들지 마. 내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보여도 옆에 있는 한 하던 말은 계속 하는 게 좋을거야.
셋. 팀, 조직. 이런 거 정말 별로거든. 날 끌어들이지 말았으면 해. 그래서 지금 있는 회사도 솔직히 말하면 그냥 다 내던지고 싶은 마음이 큰데. 그런데... 알지? 내 밑에 있는 사람들도 내 편이라는 거. 내가 내칠 수는 없지.
다음? 몰라. 생각 안 나. 아. 가족 욕을 하지는 마. 그거에 대해선 내가 좀 예민해서.
소방관, 정장. 이것도 웬만하면 내 앞에서는 말하거나 입고 오지 마. 그럼 회사 생활은 어떻게 하냐고? 다들 자율복장이야. 정장만 안 입을 뿐이지. 소방관은... 내가 불을 좀 싫어해서 그러는 거니까 알아둬.
하나 더 말해달라고? ... ... ... ... 나를 되살려낸 사람, 그는 언급하지 마. 정말이야. 이름? ... 알려주긴 싫지만. ... 커피와 관련된 이름을 가지고 있어.
다른 거... 다른 거...
간혹 있는 부정맥? 이게 부정맥인지도 모르겠어. 아마 맞을 거야. 그렇게 생각해.
발이 빠른 것도 있어. 왜, 바람같다고들 하잖아. 하하. 옆에 갑자기 바람이 불거나 하면, 내가 지나간 거라고 보면 돼. 과장 아니야. 내 동생도 발이 빠르니까.
그 외에는... 나이 차로 인한 호칭? 내가 정말 몇살인 줄 알고 반말을 하는거람. 정말 오랫동안 살았던 자가 아니라면, 존대를 하도록 해. 그러고보니 나도 이제, 존대를 할 만한 사람들이 많이 없어지긴 했는데...
그럼 이제 더 말 안한다? 더 말하려고 해도 생각 안난다니까. 말했듯이 천천히 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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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성 자캐봇입니다. (다크 시리어스)
-아끼는 사람이 생기면 어김없이 모든 걸 내보입니다.
-말을 걸어주길 원합니다. 하지만 관심 있거나 대화를 나눴던 팔로워들과는 먼저 말을 걸기도 합니다.
-장난으로 싸움 걸지 말아주세요.
-싫은 건 싫은 것. 억지로 묻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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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엄마 아빠는 같은 날에 죽었어. 1년 차이로."
집에 화재가 나서 나를 구하고 불구덩이에 깔려 죽은 아빠와, 내 앞에서 반대세력 사람들에게 고문당해 죽은 엄마...
동생도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됐지.
언젠가, 부모님을 되살릴 방법을 찾게 된다면 좋겠는데.
-02
"모르겠어... 웃고 있는 거야? 재밌는 일을 하고 있나봐."
사이코패스.
제 표정도 읽지 못하고, 남의 표정도 읽지 못하고. 뭔가 감정적으로 물어보면 피하기만 한다.
귀찮은 것도 한 몫 하기 때문에 딴 청을 피우기도 한다.
"그래서 나한테 말하고 싶은 게 뭔데?"
이기적이다. 남 기분 마음 하나 생각 안 한다. 아예 그럴 수 없게 됐으니 그냥, 그러면 그러지 말아버리기로 했다.
-03
"형, 그만 하고 같이 들어와 살자, 형 더 이럴 수록 형만 힘들다니까?"
2살 터울의 남동생.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 받아 회사를 다니며 나에게 만날 때마다 들어와 같이 살자 하는.
지금은 따로 사는, 나와 같은 고아인 아이.
"하빈아, 난 안 갈거야. 그리고 나한테 힘들다는 말 하지마. 말해도 모르니까."
다만...
동생은 나와 같은 길을 걷지만 않으면 돼. 그런데... 글쎄. 신이 그렇게 둘지 모르겠네.
-04
"초등학생? 중학생 때 쯤 말이야. 내가 학교를 나오기 전. 그 때..."
자꾸 눈길이 가기도 했고, 자주 대화도 나눴던 아이가 있었는데 말이야. 그래서 학교를 나오고 나서도 그 아이 엄마가 일하는 카페에도 갔었거든.
그러네... 결혼도 하고 싶었던 거 같아. 그러면 친해져야 하잖아. 내가 지금 어떤 모습이라도 말이야.
그 애도 어떤 모습이든 봐 줄 생각이 있었는데... 잘 안되더라고.
언젠가부터 그 아이는 나만 보면 욕하고 화를 내며 쫓아냈으니까.
"저리 가, 살인자 녀석! 그 칼로 날 죽이려고 온 거지!? 도대체 나에게 왜 이러는 거야! 꺼져, 꺼지라구!"
... 음. 아무래도 뭔가 잘못된 거겠지?
나는 잘못이 없으니까 그 아이가 나에 대한 이상한 걸 본 걸거야. 근데 그러면 아니라 말해도 소용 없는 일이잖아.
"알았어, 돌아갈게. ..."
-05
"다빈이 왔구나!"
생각나면 찾아가는 카페의 아주머니... 맞아. 내가 마음에 들었던 아이의 엄마야.
항상 내가 갈 때마다 먹을 것도 챙겨주더라고.
하지만 나는... 가까이 하면 안된다고 주변에서 그러던데.
모르겠다. 괜찮겠지. 좋은 거잖아. 이거는.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음... 아, 네... 감사...? 감사합니다?... 네..."
또 난 그 카페로, 발걸음을 옮긴다.
-06
"글쎄, 이 아이는 그런 짓 하지 않았다니까요!"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이 사람을 말하지 않을 수 없겠지.
기자 신분에, 조금만 잘못해도 금방 위험해질 걸 알면서도 내 편을 들어주던 아저씨야.
"괜찮냐? 이 빵이라도 먹어라. 아까 사왔는데, 맛있더라."
-07
"뭐야, 또 왔냐? 이거 참. 야 이거 아까 너 올까 해서 사 둔 건데 먹어라."
자주, 잡혀가 혼이 났던 경찰서에 가면.
경찰들이 먹을 걸 사다 놓는다.
다 누구를 주길래 산 거냐고 물으면, 나를 위해서라는데...
"저 이럴 때 어떻게 하는지 배웠어요. 감사인사를 하라고 했는데... 맞나요? 아닌가. 어... 다음에도 또 사주세요...?"
"하하! 웃기는 녀석일세, 잘 가라!"
-08
"…네? 달리기 실력이 왜 이렇게 빠르냐구…요? 당연한 거 아니에요? 사람들 피해 도망쳐 봐요, 당신도 곧 이렇게 될 테니까."
남들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발이 빠르다.
쫓아가지 못 한다.
그러니 다빈이의 입장에선 뒤따라 오는 사람을 챙겨야 하겠지.
"되게 느리네요."
-09
"잘못 걸렸다... 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그런데, 먼저 시비를 건 건 너잖아. 그럼 당연히 죽을 것도 예상했었어야지."
나한테 잘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툭하면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들도 있어.
기분이 나쁘지는 않은데 그냥 넘기기엔 거슬리는 정도? 뭐 어쩌겠어. 죽여야지. 그럴 만한 행동을 했잖아.
"내가 말이지, 나중에 귀찮더라도 회사를 물려받게 되면은. 너네는 따로 처리할 사람들을 새로 고용해야겠다. 좋은 생각이지?"
*모두 다빈의 나이 16살적 벌어졌던 일들입니다*
이름:: 다빈
나이:: 외관 22세 / 실제 나이 ?세 (22세에서 신체나이가 멈춰있다.)
성별:: 男 (양성애자에서 범성애자를 오가는 듯 하다.)
혈액형:: O형
MBTI:: INTP
키:: 185cm (187cm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몸무게:: 58kg (16살 때엔 50kg이었다.)
생일:: 1995.12.20
보이스:: 우타이테 아마츠키
외모:: 새까만, 한쪽 눈을 가린 비대칭 앞머리가 포인트인 머리카락 / 초점이 없는 그라데이션 아쿠아빛 세로동공 눈동자 / 순해보이는 약간 처진 눈매 / 생기 없는 하얀 피부 / 잘 지워지지 않는 다크서클 / 많이 마른 체구 / 왼쪽 귀에 낀 칼날 피어싱 귀걸이 / 손톱과 발톱에 바른 검은 매니큐어 / 목에 건 다이아 모양 검은 펜던트
성격:: 사이코패스. 화이트 컬러 사이코패스에 가깝다.
누구에게나 존댓말. 하지만 특정한 사람들―자길 따르는 부하나 동생의 경우―에게는 반말을 한다.
피(혈액)성애자(해마토필리아). 피를 보게 되면 계속 잔상으로 머리 속에 남거나 만져보고 싶거나 온 몸에 묻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그리고 이미 다른 이들의 피도 여럿 직접 먹은 적도 있다고.
다만 자신의 피는 보려는 생각은 아직은 하지 않는 듯. 연인과의 일도 있고―뱀파이어인데, 언젠가 다빈의 피를 먹었을 때 중독될 뻔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자신을 해칠 만큼 증상이 심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남의 일에 별 관심이 없는데, 의외로 호기심은 많아서 신기한 걸 보거나 들으면 관심을 가진다. 남들 하는 이야기에 공감을 못하고, 거의 언제나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알 때까지 물어보곤 한다.
이기주의적이다. 개인주의. 자신밖에 모르며 잘난 척을 좀 한다. 언제나 혼자를 좋아하며 팀이나 조직에 대한 건 싫어한다.
고집이 좀 세다. 집착도 좀 한다. 감각마비, 통각 상실증으로 인해 차가운 것, 뜨거운 것, 아픈 것을 모르며 아픈 것은 맞으면 느낌은 아는데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고. 그래도 상처는 난다.
몸은 꽤나 예민한 편에 속한다. 몸 전체가 예민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래서인가 간지럼도 잘 탄다.
무서운 것, 성적 발언에는 나름 흥미를 느끼지만 지루하거나 따분한 건 싫어한다. 그래서 심심하면 걷고 있던 바닥에 누워 구르기도 한다.
음악을 좋아해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듣는다. 거의 매일.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해 손이 심심하면 자주 들리는 카페나 집 안 방에 있는 그랜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귀여운 걸 의외로 좋아하는데, 고양이나 리본 등을 선호한다. 귀여운 걸 보면 막 쓰다듬기도 한다.
혼자 있을 땐 멍하니 있을 때가 많다.
감정표현이 풍부해보이지만. 다 연기이다. 평소 혼자일때엔 무표정으로 다닌다. 하지만 주위 사람은 모른다.
모든 감정표현은 주변에서 보고 배운 것. 즉 사회화가 "어느 정도" 되어있다.
웃음소리를 잘 내지 않아서 어떻게 웃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크게 웃을 땐 숨이 넘어갈듯이 웃곤 한다. (으하흐힉힉. 끅끅끅. 끄흐흐흑.끄하흐히하흐흑 등)
특징:: 발이 빠르다. 몸이 말라서 그런지 몸놀림도 날렵해서 뭘 피하거나 하는 걸 잘하고 달리기도 정말 빠르다. 피할 수 있는 장애물의 최대는 총알. 그냥 달리면 바람처럼 느껴질 정도.
인기척을 잘 느낀다.
요리, 운전, 그림을 잘 하며 좋아한다.
자가용 리무진, 요리 자격증이 있다.
부정맥이 있어 심장이 빠르게 뛴다는 것 같다.
나이차를 꽤 따지는 것 같다. 그래서 호칭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항상 말로는 말한다.
13살 적 엄마가 고문당해 죽을 때 정장을 입은 남자 여럿이서 잔인하게 보는 앞에서 죽인 적 있다. 그래서인지 정장을 입는걸 꺼려하며. 트라우마가 있다.
12살 적 아빠가 화재로 불타 죽을 때 소방관이 어린 자신의 입을 막고 강제로 밖으로 끌려나간 적 있다. 그래서 소방관을 싫어하고. 자신의 입을 막는 것 또한 트라우마가 있다.
14살 쯤 이모가 몰래 이모부를 죽이려 음모를 꾸몄단 걸 알게 되고 이모를 싫어하고 피하게 된다.
15살 때 불탄 집 대신 동생과 함께 살고 있던 이모의 집에서 나오게 된다.(가출) 단, 이모를 고발하기 위해 죽은 이모부의 시체를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고.
이 뒤엔 시체가 경찰에게 발견되어 다빈의 이모는 구속되었다. 보호자가 없어진 동생도 이모의 집을 나와 현재는 회사의 1층에 집을 지어 살고 있다.
그 후 1~2년 동안 떠돌이 생활을 했었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아빠의 회사―마피아 조직―를 물려받게 된다.
다빈 자신의 유전자로 남성체 클론을 하나 만든다. 부자지간으로 지내고 있으며 이름은 봄. 봄은 이에 더해 자신의 반신인 솜이라는 아이를 만들어냈다. 나이는 둘 다 12살에서 더 늘지 않는 듯하다. 다빈과 봄, 솜 셋이서 서로 감정공유가 가능하다.
연인인 루벤이 실험을 통해 여성체를 만들어낸다. (반쯤 사고였다.) 이름이 없어 루벤이 잠시 겔리아란 이름을 붙여주었으나 다빈이 새롭게 로렌이란 이름을 다시 지어주었다. 그의 정체는 발키리로, 실험이 성공한 줄 알았던 것―실패작―에 영혼을 불어넣어 들어갔다.
상상친구가 둘 있다. 각각 벚꽃, 로미. 이 둘은 각자 능력이 따로 있어 다빈이가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벚꽃의 프로필 :: https://share.evernote.com/note/3ec64ef2-d4cd-40f3-89f7-314227bbe97c
행복하게 살다가 죽으면 환생하지 않는다는 세계의 법칙에 따라 전생인 애련이 푸른 눈으로 인해 불에 타 불행하게 죽고 다음 생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환생한 것이 다빈이었으나 다빈의 삶도 그리 평탄하지 못했고 결국 죽으려 했으나 죽음의 문턱을 넘으려던 순간 사람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 '모카'가 개입해 다빈을 되살려준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걸 뒤늦게 알아버린 다빈과 여신은 이미 다빈이 죽은 줄 알고 생겨나버린 다빈의 환생, 강빈혁을 어떻게 할 지 고민하게 된다. 결국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자는 영원히 불사의 몸으로 불행하게만 살아야한다는 결론에 다다른 여신은 강빈혁의 몸에 있던 영혼을 다빈의 몸에 반절 나누어주었고, 강빈혁이 행복하게 살다가 죽게 되면 강빈혁의 몸 안에 있는 영혼을 다빈의 몸에 넣어주기로 한다. 이후 강빈혁이 죽을 쯤 강빈혁의 능력이었던 별 소환의 능력―별들의 색깔마다 능력이 전부 다 다르다―을 다빈이 흡수하게 되었다―다빈의 뺨에 있는 반창고를 떼면 별 문양이 보이는데, 이것이 능력의 증표이다―. 영원히 다빈은 불행하게 살아야한다는 저주를 가지게 된 것이다. 때문에 간혹 죽고싶어하는 다빈을 볼 수 있다. 가장 원하는 것은 자신의 소멸.
의형제로 지내고 있는 형이 하나 있다. 이름은 키로안. 주변에서는 수상해보이는 동생과 순진한 형으로 보이는 듯. 현재는 동료로도 삼았다는 것 같다. (저격수로 일하라고 했다.)
좋아하는 것:: 피 / 붉은 것 / 화려한 것 / 초콜릿 / 치즈 / 고기 / 고양이 / 밤하늘 / 피아노 포함 악기연주 / 요리 / 장미 / 벚꽃 / 파스텔 계열 색깔 / 드레스 / 리본 / 레이스 / 가족들(중에서도 친동생과 의형제들, 그리고 연인과 자신의 아이들) / 소중한 사람들 / 자신과 비슷하다 느끼는 사람들.
싫어하는 것:: 칙칙한 것 / 귀찮은 것 / 애벌레 등의 유충이나 날벌레 / 정장을 입은 사람들 / 소방관 / 자신에게 시비거는 사람들 / 자기 자신(의외로 많이 경멸한다) / 흐린 하늘 / 가지 / 노란 장미 / 버릇 없는 사람들(에 반대세력과 나이를 따지지 않는 사람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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